동창 살수 전기 [D] 남운 - 이 지옥에 온 지 이제 일년이 지났다.“살아라! 널 위해서! 널 살리려고 자신을 기루에 팔라고 한 네 어미를 위해서! 반드시 살아남아라! 소호야!”이름도 성도 얼굴도 가물가물한 아버지의 유언.그러나 그 유언이 소호를 움직이게 한다.난!살아남을 것이다.기필코!인간 백정!동창 살수라고 불려도…….살고 싶기에 사람을 죽일 지라도. 다운로드 〉 무협 조회수: 308 | 선호작: 14 | 좋아요: 9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