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지로 표지

마왕지로

강룡진 - 가장 위대한 신들조차 그 앞에서 자신의 위대함을 감히 자랑하지 못하였고
가장 잔인하고 잔혹한 악마들조차 그 앞에서 자신의 잔혹함을 자랑하지 못하였다.

가장 위대한 신이자 가장 잔혹한 악마.
게헤나의 주인이자 눈물 왕국의 지배자.

이것은 신과 악마조차 그 이름 부르기 두려워하는
그의 이름을 이어받은 한 청년의 이야기이다.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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