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지로 강룡진 - 가장 위대한 신들조차 그 앞에서 자신의 위대함을 감히 자랑하지 못하였고 가장 잔인하고 잔혹한 악마들조차 그 앞에서 자신의 잔혹함을 자랑하지 못하였다. 가장 위대한 신이자 가장 잔혹한 악마. 게헤나의 주인이자 눈물 왕국의 지배자. 이것은 신과 악마조차 그 이름 부르기 두려워하는 그의 이름을 이어받은 한 청년의 이야기이다.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조회수: 993,266 | 선호작: 1,682 | 좋아요: 28,254 | 연재글: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