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강호. 비류수 - “내 사람을 건드리는 자. 하늘이라도 벤다!”아수라의 지옥에서 나온 담진호의 외침이 대륙을 울리고 그를 따르는 친구들의 용맹과 여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꽃처럼 흩날린다. 유료 〉 무협 조회수: 88,992 | 선호작: 219 | 좋아요: 2,681 | 연재글: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