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강호. 표지

탐욕강호.

비류수 - “내 사람을 건드리는 자. 하늘이라도 벤다!”
아수라의 지옥에서 나온 담진호의 외침이 대륙을 울리고
그를 따르는 친구들의 용맹과 여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꽃처럼 흩날린다.

유료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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