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요리한 죄. 박초름 - 인육 레스토랑의 메인 셰프, 살인 및 시체 훼손 죄로 사형에 처해진다.사람을 죽인 놈도, 시체를 먹은 놈도 벌을 받지 않는데 나만 사형이라니, 이대로 죽을 수는 없어!사형 집행 전날 밤, 형체 없는 그림자의 도움을 받고 탈옥에 성공한다.하지만 도로에 나서자마자 눈 앞에 달려오는 대형 버스. 피할 틈도 없이 깔려 죽고 마는데, 어라? 눈을 떴다? 정체 모를 여성으로 환생한 희선의 두번째 인생이 시작된다! 자유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추리 #복수 #환생 #회귀 #후회 #요리사 #로맨스 조회수: 159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