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자는 임시정부 정보국의 에이스 표지

조선 왕자는 임시정부 정보국의 에이스

신유일주 - 첩보원을 꿈꾸며 국가정보원의 직원으로 입사한 상혁.
하지만 첩보원이 아닌, 직원으로서 직장인처럼 일하던 그는
결국 조직 내 꼬리 자르기의 희생양이 된다.
그런 그가 다시 눈을 뜬 세상은 1910년 일본 도쿄. 신분은 고종의 아들인 의친왕 이강.
첩보원을 꿈꾸던 남자가 일제에 반항하던 왕자로 다시 태어났다.
왕자이자 첩보원이 벌이는 글로벌 대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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