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놈으로 대마왕을 잡다 표지

재수없는 놈으로 대마왕을 잡다

섬돌이 - 천사의 숙명을 지니고 태어났지만, 최약체의 몸을 가진 자.
악마에 의해 소멸될 영혼은 자신을 괴롭히던 재수 없는 몸으로 들어간다.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사랑하는 자를 지키기 위해 악마와 싸우며 강해진다.
네피림의 동굴의 수련과 죽음의 격투로 인간으로서 완벽한 투사가 된다.

재수 없는 놈의 신분으로 기업을 이어받아 최고의 재벌인 된다.
이를 통해 한국에 있는 S재벌의 미술관에 있는 로댕의 7번째 지옥의 문에 다가서게 된다.

대마왕은 지옥의 문을 통해 지옥에서 현세계로 나오려 한다.

이를 막는 것이 천사의 숙명을 지닌 자의 의무
재수 없는 놈의 몸이지만 성장한 힘으로 대마왕과 혈투를 벌인다.

악마와 악마의 숭배자들이 이끌려는 종말을 막는다.
사랑하는 자와 친구, 동료와 함께 소멸을 각오한 전투를 벌인다.

현새계의 종말을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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