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의 도시에는 오토마타 헌터가 있다 표지

연금술의 도시에는 오토마타 헌터가 있다

벨티어 - 연금술의 성지로 알려진 도시, 아르케멘.
이곳에서 헌터로 활동하는 청년 칼로스는 어떤 물품을 왕도로 옮겨달라는 의뢰를 수행하던 중 정체불명 괴한들의 습격을 받고 말았다.
그대로 죽어가던 칼로스 앞에 나타난 한 여성이 이렇게 물었다.

"살고 싶어요? 인간이 아니게 돼도?"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인간이 아닌 오토마타의 몸을 가지게 되었다.
그 사실에 절망하긴 했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

"당신의 죽음 뒤에는 아르케멘의 연금술사들이 관여하고 있어요."

왜 내가 죽어야 했지.
그 이유를 알기 위해 칼로스는 오토마타 헌터 레티오스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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