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싸울아비 강유랑 - 청화안(靑火眼).강호에선 나를 청화안이라 불렀다.사특한 모든 것을 태우는 푸른 불꽃.혼란의 시기.무사의 협의는 개나 준 지 오래.아니지, 개나 준 것이 아니지그래, 정치의 개가 되었다는 것이 옳다.오대문파, 삼한십걸(三韓十傑)…그들의 이름 앞에 내 이름을 쓴다.삼한제일검(三韓第一劍).이제 그 누구도 못한 대업을 이뤄낼 때다!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천재 #칼잡이 #동양판타지 #전설 #조선 #한국사 #정파 조회수: 362 | 선호작: 11 | 좋아요: 61 | 연재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