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혼귀향록 [D] 이서하 - 구음절맥을 앓아 이름뿐인 소궁주였던 설시량.혈교를 등에 업은 반란에도 저항 하나 할 수 없었던 그에게 찾아온 것은 어린 소년의 새로운 몸이었다."이게 무슨."영문을 알 수 없는 내력을 가진 소년이 된 설시량.그리고 소년의 손에 우연히 들어온 무당의 비급.모든 우연이 모여 필연이 되고……."무당으로 가지 않겠느냐.""전 북해로 가야 합니다만?"고향인 북해로 돌아가고 싶었을 뿐인데 무당에 발목이 잡혀 버렸다. 다운로드 〉 무협 조회수: 208 | 선호작: 8 | 좋아요: 0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