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은 산타입니다. 보트하우스 - 하루하루 실패와 좌절로 채워가는 한정우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앞에 자기를 산타라고 부르는 자가 나타난다.'산타가 아니라 산적인데...'하얀 수염에 배가 튀어나온 인상 좋은 할아버지가 아닌 검은 수염에 우락부락한 험상궂은 산적이라니...“산적이 아니야! 산타라고!”자기를 산타라고 우기는 이 인간. 그런 그가 명함을 내밀며 한정우에게 말한다.“너, 나랑 일하자. 내가 너 산타로 만들어줄게.”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이능력 #초능력 #힐링 #노력가 조회수: 8,169 | 선호작: 21 | 좋아요: 583 | 연재글: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