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루양카스의 딸 끼앵끼앵풀 - 바니아, 소환사의 세상.한때 백악나무가 첨탑처럼 드높았고 그 뿌리가 장벽처럼 솟아있던 대지.바다가 전설에 불과한머나먼 지하수의 땅.지금에 이르러 장벽은 사라졌지만 숙적인 월귀가 그 너머에서 여전히 소환사를 막아서고 있다.그렇게 갇힌 대지에서 스러져가는 반복의 나날,일곱 용이 움직이기 시작했다.소환술을 쓰지 못하는 소환사와, 소환술을 쓸 수 있는 용의 소녀는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일반연재 〉 판타지 #판타지 #로맨스 조회수: 1,093 | 선호작: 0 | 좋아요: 2 | 연재글: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