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천재 너클볼러 강유랑 - 나는 애벌레였다.일찍 일어나서 천재들에게 잡아먹히는...간절했던 나의 야구는 망가진 팔꿈치와 함께 쓰러졌다.이제는 나비가 될 때다.내 손안에 있는 이 너클볼로.천재들을 무릎 꿇릴 것이다. 자유연재 〉 스포츠 #스포츠 #드라마 #사이다 #천재 #운동선수 #노력가 #야구 #로맨스 #각성 조회수: 2,805 | 선호작: 18 | 좋아요: 109 | 연재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