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과 지안사이 다다르다 - 그저 평범했던 성교육 시간에 나는 그자리에서 구토를 할 수밖에 없었다.여태까지 남자인 줄 알고 살았던 내가 남자가 아니었다.죽은 내 남동생을 대신해 살라니.어머니는 나와 당신을 위해서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했다.그렇게 체념하듯 살던 내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게 한다. 나를 되찾고 싶게 만든다.나는 나를 되찾을 수 있을까?죽은 쌍둥이 동생을 대신해 살아내야 했던 지안이의 이야기. 자유연재 〉 로맨스 #아이돌 #로맨스 조회수: 176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