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 귀족으로 전생해서 무능하지만, 운이 너무 좋다
그렇게 눈에 띄지 않게 적당히 놀고 먹는 삶을 살고 싶었다.
하지만 집에서 놀고먹던 큰 아들의 꼴을 보다 못한 아버지에 의해
갑자기 강제 입대를 하게 되고.
실력은 없지만, 운 좋게 화려한 성적으로 훈련소를 수료하고,
원하던 한적한 시골마을로 부임 받았다.
목표는 무탈하고 빠른 제대.
" 하사로 임관을 명 받았습니다. "
" 마침 잘 왔다. 오늘부터 너 중대장. "
의도치 않게 자꾸만 공을 세우고 승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