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틸레이션
Scintill. - 2445년, 인류가 멸망한 세계. 인간은 공중 도시에 몸을 싣고 간신히 종의 명맥만을 이어가고 있다.
지상을 점령한 정체불명의 괴수들은 그 기원조차 불분명하지만, 그런 역사를 궁금해할 틈은 없다.
우리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설계되었고, 만들어졌다.
목표는 [인간의 모든 숙적을 제거하는 것], 그뿐이다.
일반연재 〉 SF, 공포·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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