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잘 쓰는 천만 배우 이새우 - 평범한 스턴트 배우로 살아왔던 최병우.어느 날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눈을 떠 보니, 다른 사람 몸에 들어와 있었다.그것보다 더 황당한 사실은 눈앞에 뜬 상태창이었다.[이미 계약된 사용자입니다. 계약을 이행하여 주십시오.]*육체에 종속된 계약입니다. 해지할 수 없습니다.육체의 주인을 대신해서 스턴트를 떼고 ‘배우’로 살아가야 한다. 유료 〉 판타지,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연예계 조회수: 1,790 | 선호작: 16 | 좋아요: 0 | 연재글: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