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검우사筆劒羽士 [D] 표지

필검우사筆劒羽士 [D]

수라백 - 다섯 살에 무당파에 입문하여, 나이 십오 세 그는 검의 끝을 보고 손에서 검을 버렸다. 활검지도의 길을 걸어가며 무당파의 전설을 깨닫는다. 검결지에 담긴 깨달음! 그는 그것에 삼라만상을 담기 위하여 다시 세상으로 나간다. 처음 시작은 분명히 이랬는데...... -백면흉신 강호가 부르는 그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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