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변경으로 SSS급 헌터 표지

설정 변경으로 SSS급 헌터

장홍 - {연재를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망나니로 회귀한 SSS급 헌터>의 열혈 독자였던 '소설의 신'.
무책임하게 연중한 작가를 소설 속으로 집어넣는다.

졸지에 자신이 연중한 소설 속에 갇혀 버린 김연중.
못 다한 소설의 완결을 향한 그의 질주가 시작된다.

"이렇게 된 이상 완결까지 간다."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5,823 | 선호작: 75 | 좋아요: 89 | 연재글: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