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당가의 돌아온 탕아는 공청석유를 판다. 표지

사천당가의 돌아온 탕아는 공청석유를 판다.

methanol -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 않는다. 가훈으로 들어왔던 말이다.

근데, 그 말이 나한테도 적용되는지는 몰랐지...

십 년 만에 돌아왔건만 집안에서의 위치는 빚쟁이다.

은자 3000냥을 갚기 위한, 사천 당가 망나니의 본격 생존 카페 경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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