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 더러운 농구 천재가 회귀했다 표지

성질 더러운 농구 천재가 회귀했다

흰비둘기 - 전설적인 가드였지만 특유의 괴팍한 성격으로 모든 평판을 깎아먹고 몰락한 전직 농구 선수 이대현.

모든 걸 잃은 채로 보내는 어느날, 그는 자신을 과거로 돌려보내주길 빌며 잠에 들게 되는데...


곧 다시 눈을 뜬 이대현, 그곳은 처음보는 낯선 집. 눈에 들어온 문장은 단 하나.

보원고등학교 농구부 1학년 이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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