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하북 평정 : 순욱의 딸이 되어 전하는 이야기 마카롱파르 - 울다가 눈 떠보니 3세기 초 중국.아버지는 사족의 대표인 순욱."이런 곳에서 어떻게 사냐..."윤서는 절망하다가 현실을 받아들인다.그렇지만 현대인의 기억과 사고를 버리지 못한 그녀는 역사서에 적힌 내용을 두 눈으로 보려고 일을 저지르고야 마는데...어찌 보면 우당탕탕 7년간의 생존기.겁 없는 주인공이지만, 익숙한 현대가 그리워서 미쳐버리는 주인공입니다.-사랑, 전쟁과 상처, 치국안민, 그리고 성장-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퓨전 #대체역사 #드라마 #빙의 #삼국지 #전쟁 #정치 #노력가 #로맨스 조회수: 2,824 | 선호작: 11 | 좋아요: 51 | 연재글: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