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식당] 조조가 닭갈비를 잘먹음 제면기 - “계륵같은 한세상이었다.”먹자니 너무 고되고, 버리자니 아까운 그런 인생. 나는 그렇게 눈을 감았다.그리고 눈떠보니 삼국지 세계!못다 이룬 요리사의 꿈, 여기서 펼치기 위해 [유제 다점]을 개업한다.그런데 맞다, 지금 전란의 시대였지...황건적의 취사병이 됐다가 주지육림에 출장 요리를 가는 인생.그래도 다행인 점은... 내게도 든든한 빽이 있다.“여기 주먹밥 하나 주시게.”우리 가게 단골 손님이 유관장이다! 일반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판타지 #퓨전 #무협 #대체역사 #삼국지 #시스템 #중세 #요리사 #능력자 #상태창 조회수: 5,348 | 선호작: 34 | 좋아요: 97 | 연재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