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게임 개발자는 재벌을 꿈꾼다
죽기전 자신과 동업했던 친구가 만들었던
VR MMORPG가 출시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
"아 저렇게 만드는 거 아닌데.'
현실에 타협하여 미완성의 결과물을 낸 친구를 보며
안타까움을 가진 체 눈을 감는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20대 초반의 팔팔한 육체와 [망하기 전]
부잣집 아들로 회귀한 김성현!
'이번 생에서는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 내가 꿈꿨던 게임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어!'
2회차 게임 개발자의 타협없는 게임 개발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