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따뜻했으면 해서 김환 - 신이 되고 싶었다. 힘들어하는 이들을 구제해주고 싶었다.세상에 너무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조차도 외롭다. 고독하다.절벽 끝에서 발악, 그 귀결은 타인을 위한 선(善)이었다.평범한 사람들과 다를 건 없다. 다른 건 단지 타인의 감정에 조금 더 민감하다는 것 뿐.그리고 어떤 수를 쓰더라도 죽을 수 없다는 것 뿐이다. 자유연재 〉 판타지, 일반소설 #판타지 #하렘 #후회 #힐링 #로맨스 조회수: 47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