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연금술사 [D] 표지

최초의 연금술사 [D]

프레농 - 돈을 벌지 못한다는 이유로 이혼을 당했다.
이혼 후 아내가 수년 간 다른 남자들을 만나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그런 내게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강화』 그리고 『연금술』
S급도 부럽지 않은 새 헌터 인생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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