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 헌터가 아포칼립스를 찢음 표지

국선 헌터가 아포칼립스를 찢음

맨발의시인 -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망해버린 헌터 회사.

며칠 후 형이자 회사 대표인 강무혁이 차디찬 시신으로 돌아왔다.
시신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되어 있었다.

경찰은 비관 자살이라 했다.
하지만 나는 믿지 않는다.

회사가 망하던 날 형에게 퇴직금 명목으로 받은 고물 검.

그러던 어느 날 고물인 줄로만 알았던 검이 활성화되었다.

능력은 무려 마력 흡수, 스킬 복사, 금강불괴, 만독불침….

그런데 이 빌어먹을 것은 뭐냐?

‘천마?’

유료 〉 현대판타지,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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