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 가문의 사생아로 환생했다 표지

적대 가문의 사생아로 환생했다

도르 - 사냥개로서 충성을 다했던 가문의 손에 죽임을 당했다.
……그렇게 끝인 줄로만 알았다.

대륙의 절대 세력이라 불리는 프론텔.
나는 적대 가문의 사생아로 다시 태어났다.

“네 녀석 손등의 그것이 무슨 의미인 줄 알고 있느냐?”

그와 함께 전생에서 이어진 기연.

“그건 이 몸의 가호 그 자체인 것이지.”

최소한의 조건은 갖춰졌다.
남은 것은 복수를 위해 겨눌 칼을 가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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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복수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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