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의 이름을 찾으러 간다 검은승냥 - 평범한 일상이었다.몬스터가 몰려오기까지 말이다.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기 위한 힘, 성좌들이 우리 인간들에게 개입했다.성좌에게 선택 받은 인간들은 초인적인 힘으로,우리 인간들에게 큰 생존 수단 거리로 전락했다.그리고 여기!자신의 이름조차 잊어먹은 이름 없는 성좌가, 평범한 회사원 김우진과 함깨 본인의 이름을 깨우치려하고 있다. 김우진 에게는 생존을 위한 힘을, 성좌는 본인의 이름을 알아가기 위해서 말이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생존 #서바이벌 #여행 #차원이동 #각성 #상태창 #신화 #오러 조회수: 101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