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월비도 [E] 정건 - 몸에 일백여덟 자루의 현월비도(玄月飛刀)를 두른 소오. 일백여덟 자루의 비도가 그의 손을 떠나면 일백여덟 구의 시체가 뒹구니, 누이의 원수여, 기다려라. 혼이 깃든 현월비도에 원수들의 피를 묻히러 소오가 왔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3,022 | 선호작: 67 | 좋아요: 54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