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 후 악역과 결혼했습니다 이라훈 - ‘…또 시작이군.’백작가의 삼남이자 무능아로 불리는 ‘윌리엄 데커’에 빙의했다.근데 내가 무슨 수를 쓰든 3년 후면 죽음을 맞이하고.눈을 떠보면 ‘짝’ 소리와 함께 파혼할 당시로 되돌아간다.내가 원하는 것은 완전한 죽음뿐.그런 내 눈앞에 나타난 것은북부 대공의 장녀 ‘에반젤린 마이어’였다.“저랑 약혼해 주셔야겠어요.”훗날 제국을 멸망시키는 최악의 영애가 보낸 청혼.···뭐. 그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유료 〉 퓨전, 로맨스 #퓨전 #경영 #빙의 #영지 #힐링 #정령사 #악역영애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순애 조회수: 799,061 | 선호작: 3,731 | 좋아요: 17,732 | 연재글: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