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데론의 고리 함치비 - 축복의 땅 카데론이 멸망한지 얼마나 되었을까.도망치듯 카데론을 빠져나와 정신없이 걷고 또 걸었었다.죄수, 니샤르드를 향한 복수심만큼은 여전히 꺼지지 않고 타올랐지만, 몸의 생명력은 점점 말라갔다.다시 정신을 차려 눈을 떴을 때, 내 앞에 범상치 않은 한 노인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카데론의 주민, 카데닌을 닮은 노인.그 만남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이었다.이곳이 나의 또 다른 고향이다. 일반연재 〉 판타지 #판타지 #복수 #천재 #기사 #노력가 #몬스터 조회수: 270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