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 살수 전기 남운™ - 이 지옥에 온 지 이제 일년이 지났다. “살아라! 널 위해서! 널 살리려고 자신을 기루에 팔라고 한 네 어미를 위해서! 반드시 살아남아라! 소호야!”이름도 성도 얼굴도 가물가물한 아버지의 유언.그러나 그 유언이 소호를 움직이게 한다.난!살아남을 것이다.기필코!인간 백정!동창 살수라고 불려도…….살고 싶기에 사람을 죽일 지라도. 유료 〉 무협 #무협 #배틀 #생존 #무인 #능력자 조회수: 190,625 | 선호작: 527 | 좋아요: 3,601 | 연재글: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