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소년이온다 - 2015년 한반도에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우리 자신들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영웅들은 역사의 그림자 안에서만 존재하는가? 아니다. 그들은 그 옛날에도 지금도 우리들과 함께 있다. 영웅들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들이 질풍노도처럼 - 말발굽이 흙먼지 바람을 일으키듯이 - 달려온다. HE 희망과 꿈이 실종된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그가 오고 있다. 일반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조회수: 156,271 | 선호작: 138 | 좋아요: 2,016 | 연재글: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