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도담 표지

화공도담

촌부 - 서화의 도(道)로 천하의 무(武)를 그린다!

[화공도담]
[촌부 신무협 장편소설]

채화당의 둔재 진자명,

“큰 지혜는 도리어 어리석게 보이는 법이라네.”
“만인이 만 가지 팔을 가지고 있는데 어찌 하나의 법식으로 묶겠는가.”

화폭에 천지간의 흐름을 담고, 일획에 그리움을 다하여라!

유료 〉 무협

#무협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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