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시대. 표지

생존시대.

백광호 - 세계는 멸망했다. 소수의 인류만이 간신히 살아남았으나 문명의 유산은 사라졌다.
폭력이 권력으로, 화폐는 휴지로, 도덕은 농담으로 전락하고 밤이 되면 죽은 자가 일어나 산 자를 잡아먹는다.
그런 세상에서, 파수꾼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남자가 있었다.
이것은 양치기 개가 되고 싶은 늑대의 이야기다.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조회수: 58,972 | 선호작: 318 | 좋아요: 1,444 | 연재글: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