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조상 탓 고인돌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인생 자체가 무너져 내린 최악의 순간! 운명처럼 하나의 손길이 다가왔다. 고준범! 그 이름을 걸고 다시는 밑바닥에서 허우적거리지 않겠다. 그가 어제를 잊고 내일을 향해 뛴다. 유료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315,447 | 선호작: 308 | 좋아요: 8,429 | 연재글: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