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종이 살아가는 법 무릎 - 대산맥 최강의 전사였던 아버지는 황제가 내민 손을 잡았다.제국의 변경백이 되어 평화를 위해 헌신했건만.돌아온 건…….“위대하고 자비로우신 황제 폐하께서 그대들에게 내리는 선물입니다!”아버지의 잘린 머리였다.“먼저 가, 대산맥에서 다시 만나자!”가족들의 희생으로 아버지의 고향에 도착했다.이곳에서 난 힘을 기를 것이다.그리고.‘목 닦고 기다려라. 내가 갈 테니까.’황제를 죽이리라. 유료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퓨전 조회수: 2,361 | 선호작: 23 | 좋아요: 13 | 연재글: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