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의 프레임에 갇히다.
린다와 실비아는 암브로시아 연구 센터로 연결되며 이야기가 전개 된다.
중반부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하며 급 진전을 하지만 결국에는 휴머니즘으로 마무리 되는 결말이다.
피를 매개체로 삼았다.
어느날 성공한 사업가가 정기적으로 자식의 피를 수혈 받아 노화를 늦춘다는 기사를 읽고 이 소설을 쓰게 되었다.
일어날 수 있는 없을 것 같던 끔찍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면 더 이상 끔찍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것처럼 인간은 더 큰 충격에 이 전의 감각은 무뎌진다.
때문에 갈수록 더 충격적이고 비현실적인 내용들이 담긴 했지만 결말은 휴머니즘에 가깝기 때문에 절망하지 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