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왕춘추(劍王春秋) [D] 직하인 - 검(劍)은 흉기라지만, 그 검을 익혀 사람의 정을 찾는 이. 그가 걷는 무도(武道)는 결코 힘으로만 지배하려는 패도(覇道)가 아니라, 진정한 사람으로 사는 궁극의 왕도(王道)일 터. 참다운 사랑을 찾는 이. 신의를 지키고 협의를 행하는 이. 믿기 어렵지만 그런 이가 정말 있다는 소문이, 바람결에 얼핏 들리는 듯하다. 다운로드 〉 무협 조회수: 452 | 선호작: 13 | 좋아요: 1 | 연재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