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무혼 뤄청동 - 단전이 굳은 채 태어나 무공 수련을 할 수조차 없던 진풍은 종파 내 ‘쓰레기’로 통한다.하지만 죽은 지 5년이 된 사부의 무덤 안에서 우연히 지존의 용혈과 신비로운 세 발 청동 솥을 얻게 되면서 그의 운명은 180도 바뀌게 된다.놀랍도록 빠르게 상승하는 진풍의 무공에 용맥대륙이 요동치기 시작하는데.“자, 이제 누가 쓰레기지?” 유료 〉 무협 #복수 #먼치킨 조회수: 120,535 | 선호작: 228 | 좋아요: 2,187 | 연재글: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