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입촉부터 시작하는 장완의 삶
류진호 - 삼국지시대 제갈량의 제자이자, 후계자인 장완에게 빙의했다.
유비, 관우, 제갈량이 모두 나한테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다.
'공염! 우리 같이 한실 부흥을 위해 역적들을 토벌하세나! 난 자네를 무조껀 믿네!'
부담스럽게 왜 저한테 계속 이러세요...
유료 〉 대체역사, 드라마
#퓨전 #대체역사 #빙의 #삼국지 #전쟁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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