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의 도시 [D] 동은 - 내가 원하는 건 단 하나였다.가족들과 웃으며 사는 것 하지만 너희들이 그걸 망쳐 놨다.뭉툭한 이빨을 갈아 피륙을 뜯고, 몸 안에 흐르는 혈액을 독으로 채워 너희들이 뼈를 녹여 버릴 것이다.세상이 날 비난한다 한들, 멈추지 않을 것이니. 다운로드 〉 현대판타지 조회수: 1,882 | 선호작: 87 | 좋아요: 5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