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아포칼립스를 앞두고 기생수 임을 숨김 을지명덕 - 기생수로서 오랜 시간 생물의 영혼에 기생하며 살아왔다.마왕, 마룡, 검성, 창성, 대마법사부터 고블린까지...마지막 전투에서 패한 후 낯선 이계 지구로 떨어졌지만 몸의 주인은 영혼이 저주에 걸려 잠들어 있었다.도대체 왜 지구라는 곳에 떨어졌는지 모르지만 굳이 무언가를 할 이유도 없었다.그러던 어느 날 그 빌어먹을 것의 목소리를 들었다.드디어 해야 할 일이 생겼다.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게이트 #레이드 #마법 #마왕 #대한민국 #마나 #상태창 조회수: 19,585 | 선호작: 43 | 좋아요: 238 | 연재글: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