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동백꽃, 운명의 갈림길에서 피어나는 기억 유라라라랑 - 고구려 400년.머리와 눈이 붉은 소녀가 태어났다.역사에 기록될 만한 특이한 출생이지만, 그녀는 단지 사람들의 놀림감일 뿐이다.그런 그녀가 (만물의 시초인) 세계수를 지킨다? 생을 거듭한 세계수 지킴이. '이유리' 남장 을 한 그녀는 끝까지살아남아 세계수를 지킬 수 있을까? 일반연재 〉 무협, 연극·시나리오 #판타지 #무협 #공포_미스터리 #천마 #육아 #망나니 #먼치킨 #신 #고구려 #세계사 조회수: 16,768 | 선호작: 62 | 좋아요: 2,074 | 연재글: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