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검을 들다 [D] 시인단테 - 나는 안일하고, 나태하며, 어리석었다.기사들은 목이 잘려 성문에 걸렸고, 영지민은 노예가 되고, 병사들은 화살받이로 전락할 것이다.분하고 원통하여 눈을 감을 수 없다. 다운로드 〉 판타지, 퓨전 조회수: 2,099 | 선호작: 62 | 좋아요: 27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