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로 시작하는 국보급 초인 [D]
눈을 떠보니 우연히 마주한 절벽아래 동굴로 이끌린 주철.
그곳에서 광물을 만진 주철은 자신도 모르는 초인의 능력을 개방하게 되는데…….
“강한 힘은 옳은 곳에 써야한다.”
결국 초인이 되어 깨달음을 얻고, 강력계 형사가 된 주철.
사랑하는 여인 우희와 함께 할 미래에 기쁨도 잠시.
다른 악의 권력으로부터 우희를 빼앗기게 된다.
사실, 우희는 그들이 세상을 차지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마지막 퍼즐과 같은 존재였다.
“니들 오늘 다 죽었어!”
하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초인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대한민국 공식 초인이 되어 ‘하회탈’을 쓴 주철.
그가 우희를 구하고 다른 악한 초인 힘으로부터 세상을 지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