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곰인형을 소환해버렸다
나이는 계속 먹지만 미래도 희망도 보이지 않는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던 그녀에게,
인터넷으로 알게 된 외국인 친구가 정확히 100년에 한 번 씩만 세상에 나타난다는 주술서의 존재에 대해서 듣게 되고. 주술서를 찾는다.
하루는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찾은 책이,
주술서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주술 중 하나를 실현하는데...
미친 곰인형을 소환해 버린 것이다!
미친 곰인형의 이름은 엘렌. 다른 세계의 황제였던 자.
하루는 황제의 든든한 비호 아래 호의호식할 미래를 꿈꾸며 마법을 배우게 되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여정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