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의 질주 표지

페르소나의 질주

elgaillee - 페르소나의 비밀

쓰레기들의 집합소인 보밋 상사는 회사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준 이상의 학대, 성희롱 등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겉만 인간이지 벌레만도 못한 쓰레기들이다.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이지만 어이없는 모욕과 수치, 벌레만도 못한 인간들에게 당하기만 하는 자신을 보며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싶어하는 리조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선 갖은 아양을 다 떨며 착한 사람인 척하면서 뒤에서는 악랄하게 사람들을 학대하며 인간 이하의 취급을 일삼는 추악하고 더러운 과장 어글리 최

어느 날 보밋 상사에 날카로운 턱선과 오뚝 솟은 콧날, 시원하게 뻗은 눈썹, 금방이라도 빠질 것만 같은 눈을 가진 매혹적인 얼굴의 소유자,
키는 185 센티미터로 슈트빨이 굉장히 잘 어울리는 젊은 남자의 등장으로 사건이 시작되게 되는데......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당한 만큼, 아니 당한 것 이상의 복수가 행해지는데......,

알 수 없는 정체들이 행하는 통쾌한 복수극

당하는 자도 모른다.
누구에 의해 복수가 행해지는지......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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