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크로니클 표지

레이드 크로니클

김현우 - 나는 죽어가는 것을 느꼈다.
차갑게 식어가는 육체, 멀어지는 정신.
그리고 다시 눈을 뜬 순간 낯선 육체와 낯선 공간이 나를 맞이했다.

데드맨(Dead Man) 양태호가 아닌 어린 소년.
과거의 실수를 바로잡을 기적 같은 기회가 주어졌다.
지금부터 한 남자의 눈부신 비상이 시작되려 한다!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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