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크로니클 김현우 - 나는 죽어가는 것을 느꼈다.차갑게 식어가는 육체, 멀어지는 정신.그리고 다시 눈을 뜬 순간 낯선 육체와 낯선 공간이 나를 맞이했다.데드맨(Dead Man) 양태호가 아닌 어린 소년. 과거의 실수를 바로잡을 기적 같은 기회가 주어졌다.지금부터 한 남자의 눈부신 비상이 시작되려 한다!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조회수: 1,299,678 | 선호작: 2,672 | 좋아요: 38,188 | 연재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