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문 닫힌 천재궁사전
이후 밑바닥부터 시작해 다시 위로 올라가려고 하지만 여의치 않은 환경은 그를 계속 시험에 들게 한다.
그러다 발생한 대규모 지진.
지진과 함께 사라진 그가 눈을 뜬 곳은 무협지에서만 볼법한 이세계였다.
현실 세계에서는 나락이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세상에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다짐한 그였지만 웬걸.
"기문이 닫혀있다고? 누가, 내가?"
기문이 닫힌 자들은 무시 받는 세계. 현실과 달라진게 하나 없는 처지 였지만 그는 움직여야 했다. 기문이 닫힌 자가 천재 궁사로 불리는 그날을 위해.